[특징주] 삼양식품, 짱구 등 과자값 15.3% 인상 소식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원부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과자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후 1시17분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6.54%) 오른 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이르면 내달부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과자 사또밥과 짱구 등 스낵 가격을 각각 1300원에서 1500원으로 15.3% 인상할 예정이다.

다만 삼양식품은 주력 제품인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 라면 가격은 당분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라면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가격 인상 요인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지만 과자는 국내 판매이기 때문에 가격을 인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과자 가격 인상 계획이 있는 것은 맞지만 시점은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79.84상승 7.3118:01 12/01
  • 코스닥 : 740.60상승 11.0618:01 12/01
  • 원달러 : 1299.70하락 19.118:01 12/01
  • 두바이유 : 80.44하락 0.5218:01 12/01
  • 금 : 1815.20상승 55.318:01 12/01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희망 2023 나눔 캠패인, 조흥식 사랑의 열매 회장의 인사말
  • [머니S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 산타마을 놀러온 '인어공주'
  • [머니S포토] 원희룡 '철도노조 파업대비 현장점검 위해'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