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토쿤보 "시즌 MVP보다 우승이 20배는 더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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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2022-23시즌 NBA 우승을 다짐했다. 사진은 지난 7일 우크라이나와의 유로바스켓 챔피언십 조별리그 경기에 나선 아데토쿤보(오른쪽). /사진=로이터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벅스)가 2022-23시즌 NBA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골든스테이트 선수단은 지난 26일(한국시각) 2022-23시즌 NBA 미디어데이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데토쿤보는 NBA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아데토쿤보는 "내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는 맞다"면서도 "하지만 최고의 선수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생각에 최고의 선수란 NBA 파이널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선수"라며 "그래서 현재 최고의 선수는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고 말했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2018-19, 2019~2020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정규시즌 MVP보다 결승전 우승이 20배는 더 기쁘다"며 "지난 시즌 골든스테이트의 우승 퍼레이드가 너무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날 아데토쿤보와 함께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크리스 미들턴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계속 손목이 안 좋았다"며 "수술 이후 계속 깁스를 하고 있어 재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개막 이후 가까운 시일 내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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