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손흥민 경기 보면서 채팅… 네이버스포츠, 새 소통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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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포츠가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톡'과 '이슈톡'을 선보였다고 27일 전했다. /사진=네이버
네이버는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본격적인 차세대 커뮤니티 실험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는 스포츠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네이버스포츠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좋아하는 팀별로 채팅방을 개설할 수 있는 '오픈톡' ▲주요 스포츠 이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이슈톡'을 지난 22일 선보였다.

이용자는 최대 10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오픈톡' 채팅방을 개설할 수 있으며 ▲KBO리그 ▲프리미어리그 ▲V리그 등 다양한 종목, 카테고리, 키워드를 설정할 수 있다. 오픈톡 내에서는 '중계 같이보기' 기능도 제공돼 경기를 채팅방 참여자들끼리 실시간으로 함께 볼 수 있다.

'이슈톡'은 특정 주제에 대해 이용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사, 영상, 데이터 등 스포츠 관련 콘텐츠와 함께 투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끼리 의미 있는 토론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카페, 밴드 등 커뮤니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다양한 팬들이 모이는 '스포츠' 서비스에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추후 이용자 의견을 담아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현준 네이버스포츠 리더와 어수정 프로덕트 매니저(PM)는 "새롭게 선보인 커뮤니티 서비스는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팬들이 모여 새로운 방식으로 스포츠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주제로 채팅, 토론 등을 즐기는 건강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진원
양진원 newsmans12@mt.co.kr

안녕하세요 양진원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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