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한동훈 "헌재, 검수완박 '선' 넘었다 단호히 선언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검찰 직접수사권 축소 관련 법의(이른바 검수완박 입법) 위헌여부를 다투는 공개변론에서 직접 변론을 하기 위해 도착,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헌재에 출석한 한 장관은 검수완박 법안의 위헌성을 따지는 헌법재판소 공개변론 출석, "대한민국 헌법 수호자인 헌재가 이건 선을 넘은 것이고 이래서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9.95하락 14.3813:10 12/05
  • 코스닥 : 735.32상승 2.3713:10 12/05
  • 원달러 : 1290.40하락 9.513:10 12/05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3:10 12/05
  • 금 : 1809.60하락 5.613:10 12/05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