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크 후계자 될 수도"… 英매체, 김민재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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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나폴리)가 리버풀 닷컴이 꼽은 버질 반다이크(리버풀)의 후계자로 꼽혔다. 사진은 지난 22일 경기 파주NFC에서 훈련하는 김민재의 모습. /사진=뉴스1
영국 매체 리버풀 닷컴이 김민재(나폴리)가 버질 반다이크(리버풀)의 후계자가 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7일(한국시각) 반다이크의 후임에 대해 언급했다. 리버풀 닷컴은 "반다이크는 현재 31세로 클럽이 왕조를 건설하는 것을 도왔다"며 "하지만 그의 경기력은 속도와 신체 능력에 집중돼 있어 노화가 진행된다면 조만간 경기 감각을 잃어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매체는 "반다이크를 대체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면서도 "하지만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이미 후계자를 찾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나폴리와의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 닷컴은 "김민재는 칼리두 쿨리발리(첼시)를 대체하기 위해 올 시즌을 앞두고 나폴리에 합류했다"며 "신체 조건이 좋고 빠른 스피드를 과시하는 김민재는 클롭 감독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직 25세밖에 되지 않은 김민재가 정상에 오르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았다"면서도 "리버풀이 반다이크의 후계자를 찾고 있다면 이 선수를 가장 중요한 영입 대상에 포함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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