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정규리그 일정 일부 조정… EASL 예선리그 취소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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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EASL 예선 리그 취소로 2022-23시즌 정규 리그 일정을 변경했다. 사진은 지난 시즌 KBL 챔피언 서울SK의 가드 김선형. /사진=뉴스1
한국프로농구(KBL)가 올 시즌 일정을 일부 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예선리그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KBL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28기 정기총회·제1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2-23시즌 정규리그 일정 변경을 논의했다. 이사회는 올시즌 정규경기 일정 변경을 결정했다. 서울SK와 안양KGC가 참가 예정이던 EASL 예선 리그가 코로나19로 인해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운영되기 어려워 취소됐기 때문이다.

당초 KBL은 SK와 KGC의 EASL 일정에 맞춰 정규리그 일정을 조절했다. KBL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원주DB, 창원LG-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SK, 울산 현대모비스-KGC 경기가 각각 다음달 10월19일, 오는 12월7일, 21일 내년 1월11일로 변경했다.

2022-23시즌 KBL 정규리그는 다음달 10월15일 SK-KGC전으로 개막해 내년 3월29일까지 펼쳐진다. 평일 경기는 저녁 7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2시와 4시에 열린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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