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이폰 선물까지?… 어마어마한 플렉스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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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니저에게 아이폰을 선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통 큰 면모가 화제다.

블랙핑크의 매니저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폰14 프로 맥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인스타그램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매니저에게 선물한 아이폰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평소 스태프들에게 고가의 선물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라는 평을 들어왔다.

이를 본 누리꾼은 "버는 만큼 쓰는 제니" "아이폰을 선물로 줄 만큼 매니저를 소중히 생각하는 게 느껴져서 감동이다" "주변 사람들을 알뜰히 챙기는 마음씨가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BORN PINK'로 컴백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거침없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블랙핑크에 K-POP 팬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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