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케이, 소속사 계약 해지… 김준수와 열애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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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2019년 6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net 예능 컴백 전쟁 '퀸덤(Queendom)'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러블리즈 출신 케이.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9개월 만에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계속해서 이어나갈 케이의 활동과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는 지난 2014년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해 타이틀곡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안녕'(Hi~)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 '데스노트'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작품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울림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케이는 지난 1월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뮤지컬 배우 활동에 돌입했다.

하지만 케이는 계약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소속사를 떠난 상황. 팬들을 비롯해 네티즌들은 지난 8월 알려졌던 팜트리아일랜드 대표이자 가수 김준수와의 열애설이 계약 해지의 원인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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