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제니 일상 유출… 해킹범, 도 넘은 범죄행위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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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사생활이 지속해서 유출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사생활이 지속해서 유출되는 가운데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의 미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풀메이크업을 한 제니가 윙크하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묘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의 커플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추측되는 해킹범은 지난 8월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뷔와 제니의 커플 사진을 더 이상 올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새로운 사진을 유출하고 사진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해킹범의 만행에 팬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유출하는 거냐" "이러다가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니냐" "소속사는 아티스트를 왜 보호하지 않느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앞서 제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지난 5월 제주여행 목격담을 시작으로 메이크업숍 동행·이마 키스·집 데이트·프라이빗 리스닝 파티 등 다양한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에 제니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23일 YG엔터테인먼트에 성명문을 내며 대응을 촉구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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