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 이번에는 머리로 '쾅'…카메룬전 전반 34분 선제골

벤투호, 1-0 리드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손흥민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9.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손흥민이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9.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벤투호의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머리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중인 카메룬과의 평가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에이스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0-0 팽팽한 흐름이 이어지던 전반 34분 카메룬 골문을 열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하던 김진수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문전에 있던 손흥민이 머리로 밀어 넣어 득점으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며 환호했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2-2 무)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