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혼자 DJ 절대 못 해"… 박효신과 '별밤' 스페셜 지기 출격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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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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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탄소년단(BTS) 뷔가 가수 박효신과 함께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지기로 출격했다.

27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는 김이나를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은 박효신, BTS 뷔와 함께했다.

이날 스페셜 별밤지기 박효신이 함께하는 또다른 스페셜지기 뷔를 소개했다. 뷔는 "아무래도 저는 라디오에 많이 출연한 적도 없고, 해보고 싶었는데 딱 기회가 됐다, DJ 한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박효신은 뷔와 함께하는 스페셜 별밤지기에 더 떨린다고.

이어 뷔는 "혼자 하는 것과 둘이서 하는 것이 다른 것 같다, 혼자 DJ를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 둘이서 나눠서 하라면 용기를 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뷔는 김이나에게서 박효신이 스페셜 별밤지기로 출격한다는 소식을 듣고, 스페셜 DJ를 함께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별밤'을 진행하는 김이나는 라디오 진행 후 처음으로 일주일간 휴가를 떠났다. 이에 박효신이 지난 26일부터 오는 10월2일까지 스페셜 DJ를 맡게 됐으며, 여기에 뷔까지 합류해 두 사람이 '별밤' DJ로 나서게 됐다. 뷔는 27일, 28일 이틀간 상암MBC 가든스튜디오에서 박효신과 함께 생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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