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 우려’ 다우 2만9000선 위협-S&P500 6일 연속 하락(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NYSE 트레이더가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NYSE 트레이더가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으로 미국 경기가 침체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면 다우지수는 2만9000 선을 위협하고 S&P500은 6일 연속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가 0.43%, S&P500이 0.21% 각각 하락했다. 이에 비해 나스닥은 0.25% 상승했다.

다우는 2만913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3만선이 붕괴된 이후 2만9000선마저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S&P500도 6일 연속 하락해 또 연저점을 경신했다.

이로써 S&P500은 연초보다 24.3% 하락했다. 다우는 21.2%, 나스닥은 33% 하락했다.

미국증시가 나스닥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한 것은 연준이 공격적 금리인상을 계속해 결국 미국 경제가 침체 빠질 것이란 우려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0%
  • 0%
  • 코스피 : 2433.39상승 25.1223:59 11/29
  • 코스닥 : 727.54상승 9.6423:59 11/29
  • 원달러 : 1328.30상승 1.723:59 11/29
  • 두바이유 : 80.96상승 4.2823:59 11/29
  • 금 : 1748.40상승 8.123:59 11/29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주유소 곳곳 유류 품절... 바닥난 '휘발유'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운송 거부 지속에 결국 칼빼든 정부
  • [머니S포토] 김기록 대표 '코리아센터 합병과 전략 발표'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