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만 5개 70평대라고?"… '한강 뷰' 살던 프리지아, 새집 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프리지아가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free지아' 캡처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25)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프리지아는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 '랜선 집들이. 새로운 우리 집에 놀러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복도를 지나면 마스터룸이 있다"라고 했다.

프리지아는 지난 4월 이사한 집을 소개하며 "예전에는 한강뷰에 살았다. 그런데 강보다 자연, 숲이 저에게 더 잘 맞다고 해서 이사했다"고 말했다. 침대 앞 포토 스팟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포토 스팟을 만들었다. 4월에 이사 왔는데 아직도 사진을 못 찍었다"라고 말했다. 화장실 거울을 가리키며 "저는 사진 잘 나오는 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 집 볼 때 셀카를 여기저기서 찍어봤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 집이 70평이 넘는다. 나 혼자 그런 집에 산다고 하니까 처음엔 부모님이 난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테라스도 있었다. 프리지아는 "이사 오기 전에 테라스 있는 집에 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잘 나오지 않게 된다"라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유튜브 골드 버튼을 거실에 있는 벽난로 위에 올려두며 랜선 집들이를 마무리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