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출전은 못했지만… 이강인 "이름 불러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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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마요르카)이 경기 도중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7일 카메룬과의 평가전 종료 이후 경기장을 돌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강인. /사진=뉴스1
이강인(마요르카)이 자신을 연호한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국은 지난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전(2-2)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던 이강인은 이날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경기 도중 이강인의 출전을 바라고 그의 이름을 연호했다.

이강인은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분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시기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경기장에서 많은 분들이 이름을 불러줘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 함성과 성원에 걸맞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이강인은 "소속팀에 돌아가서 최고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강인은 다음달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022-23시즌 라리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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