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440원도 돌파… 13년 6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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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40원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또 한번 경신했다. 2009년 3월16일(장중 고가 1488원) 이후 13년 6개월 만이다.

이날 환율은 전장보다 4원 오른 1425.5원에 개장해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후 1440.1원까지 치솟은 이후 현재 오전 11시37분 현재 1439.00원으로 내려왔다.

이날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14.638을 터치, 연고점을 또 높였다.

유로화·엔화 등 주요 통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달러 강세를 부추기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환율 변동 폭이 커진 만큼 1500원을 넘어서는 상황까지도 전망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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