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레전드' 부폰… "현시점 최고 GK는 쿠르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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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이지 부폰(파르마 칼초)이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를 현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했다. 사진은 지난해 5월23일(한국시각) 아탈란타BC전에 출전한 부폰. /사진=로이터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파르마 칼초)이 현시점 최고의 수문장으로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해외 매체 스포츠스키다에 따르면 부폰은 28일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자신이 생각하는 현재 최고의 골키퍼 5명을 꼽았다. 부폰은 이중 쿠르투아의 이름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매체에 따르면 부폰은 쿠르투아에 이어 잔루이지 돈나룸마(파리 생제르맹)·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마이크 메냥(AC밀란) 등을 언급했다. 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알리송 베커(리버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매체는 "많은 사람들이 에데르손과 알리송이 언급되지 않아 놀랐을 것"이라면서도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부폰의 말을 반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부폰은 지난 1994년 AC파르마(현 파르마 칼초)에서 데뷔해 유벤투스·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명문팀의 골문을 지켰다. 지난 2006년에는 이탈리아의 독일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그 해 야신상 수상과 함께 발롱도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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