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에 진심"… 돈스파이크, 간호사에게 이런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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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돈스파이크의 과거 행적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온라인 커뮤니티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과거 그가 간호사에게 보낸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7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26일 오후 9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마약 간이 시약 검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돈스파이크가 과거 간호사와 나눈 메시지 내용이 확산됐다. 해당 메시지를 보면 돈스파이크는 간호사에게 "주사 잘 놔요?" "피부가 두꺼워서 혈관 잘 찾는 간호사 좋아한다" "어디로 갈까요?"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대화는 돈스파이크가 필로폰 소지·투약 혐의로 체포되며 주목받았다. 필로폰의 경우 일회용 주사기로 투약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이에 누리꾼은 "간호사에게 저런 질문을 하다니" "저 때부터 필로폰을 투약하던 것인가" "주사에 진심이었네" "재조명되는 사실이 도대체 몇 가지냐" 등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돈스파이크는 28일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최근 마약을 시작하게 됐다"며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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