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6270명 확진…1주 전보다 116명 많아 (종합)

전날보단 852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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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28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270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0시보다 6270명 늘어난 482만5115명이라고 밝혔다.

오후 6시 기준 4272명에서 3시간 사이 1998명 추가됐다.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각 6154명보다 116명 많지만 전날(27일) 같은 시각 7122명보다는 852명 줄었다.

한편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9224명) 이후 13일째 1만명을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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