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달라진 행보… "정동원과 다른 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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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가 장민호의 달라진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TV조선 제공
가수 장민호의 달라진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를 운영하는 유튜버 이진호는' 달라진 장민호의 선택 | 장윤정 후폭풍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진호는 "'장민호가 서혜진 품으로 간 것 아니었냐. MBN '불타는 트롯맨'으로 간 것 아니었냐'고 앞서 제가 수차례 다른 부분 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장민호가 서혜진 PD쪽에 섰던 게 사실이다. '불타는 트롯맨' 합류 가능성이 높았고 정동원과 끈끈하게 선을 이어 갔다. 그런데 최근 달라진 변화가 감지됐다"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장민호씨가 미스터트롯 합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9월10일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장민호가 '골프왕' 시즌 4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는 "장민호는 시즌 4에는 '골프왕'에 합류할 예정이 아니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시즌 4에 합류한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장민호가 기사의 메인 사진으로 올라온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다. 이번 주에 실제로 '골프왕 시즌4' 녹화가 되었는데 녹화장에 장민호가 모습을 드러냈고, 장민호가 어느 정도 마음을 굳혔다"라고 밝혔다.

그는 "MBN 서혜진 사단에서는 '겹치기 출연은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었지만 서혜진 대표의 일종의 지시에도 장민호씨가 TV조선 '골프왕' 시즌4에 합류했다.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는 "현장에서는 '장민호씨가 돌아섰다'라는 이야기가 돌더라. '왜 장민호씨가 마음을 돌렸느냐'는 알 수 없다"면서 "다각도로 알아봤는데 갑작스러운 선택인 것은 맞다. 특히 붐과 장민호가 갑작스럽게 돌아섰다"고 전했다.

그는 "관계자들에게 확인해보니 장윤정의 행보가 가장 중요하다. '장윤정이 이동하는 쪽으로 가겠다'는 분들도 적지 않았다"면서 "장윤정과 붐이 같이 이동했으니 그 영향으로 장민호도 간 줄 알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지만 함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특별한 계기 이후 마음을 돌렸다. 결과적으로 장민호와 정동원의 케미를 기대했던 이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진호는 "다 끌어왔다고 생각했던 붐과 장민호가 TV조선으로 방향을 틀었다. 붐은 확정이고 장민호는 아직 발표는 안 됐다"라며 "사실 이게 선택이다. 명분적인 거도 있고 어떤 프로그램이 본인한테 맞을지도 고려해야 하는 것 로면 단순히 배신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마무리 지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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