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줘도 싫어"… '홍현희♥' 제이쓴 '이것' 안먹는 이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1억원을 준다고 해도 감자튀김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채널S 방송캡처
방송인 제이쓴이 "1억을 준다해도 감자튀김은 먹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채널S 예능 '김구라의 라떼9'에는 제이쓴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성공을 위해 참은 고통'을 묻자 제이쓴은 "호주 유학 시절 돈이 너무 없어 감자튀김만 3달 가까이 먹었다. 지금은 1억을 준다고 해도 안 먹는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김구라가 "본인이 생각하는 흑역사가 있냐"고 재차 묻자, 제이쓴은 "역시 호주에 있을 때"라고 답했다. 제이쓴은 "당시 드레드락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땋고 다녔다"며 "그랬더니 주변에서 아무도 말을 안 걸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6년생인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후 활발한 방송 활동에 나서고 있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에 아들 준범군(태명 똥별이)을 품에 안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434.33하락 45.5118:03 12/02
  • 코스닥 : 732.95하락 7.6518:03 12/02
  • 원달러 : 1299.90상승 0.218:03 12/02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8:03 12/02
  • 금 : 1809.60하락 5.618:03 12/02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