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케미칼, 5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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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29일 오전 9시49분 전 거래일 대비 6100원(6.43%)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SK케미칼
SK케미칼이 5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소식에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49분 SK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6100원(6.43%)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SK케미칼은 자사주 38만9489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499억8260만원,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월5일이다.

SK케미칼 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이므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통상 자사주 소각은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지만 유통 주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주가치 제고 정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주식시장에서 호재로 작용한다는 게 증권업계의 설명이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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