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결혼해"… 신애라, 이규한·최여진에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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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과 최여진의 아침형 인간 면모에 신애라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원하는대로 제공
배우 이규한과 최여진의 '아침형 인간' 면모에 신애라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29일 방송되는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 6회에서는 '여행 가이드' 신애라·박하선과 1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 이규한·최여진이 함께 하는 연천 여행기 2탄이 펼쳐진다.

4인방은 여행 첫날 빈틈없는 스케줄을 소화, 광란의 '노래방 타임'까지 가진 뒤 밤늦게 잠을 청한다. 다음 날 이규한과 최여진은 새벽부터 눈을 뜬 채 숙소를 돌아다니다 해가 뜨자마자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강철 체력'을 과시한다.

이들보다 한발 늦게 일어난 원조 '아침형 인간' 신애라는 "이런 게스트는 전무후무"라며 경악했다. 그는 "너네 이 정도면 결혼해도 돼"라며 강제 러브라인을 가동한다.

이규한과 최여진은 아침부터 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자전거 묘기'를 선보인 뒤 이규한표 제육볶음과 잔치국수로 2차 아침 식사를 진행한다. 식사 도중 최여진이 "요리 잘하는 남자와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하자 신애라는 "야, 여기 있네!"라며 이규한을 가리킨다.

박하선 또한 "가까이에 있네!"라고 동조하며, 본인의 경험담 방출과 함께 "둘이 계기를 만들어 보라"며 로맨스 부추기기에 나선다. 두 유부녀의 마음을 설레게 한 '남사친-여사친'의 첫 여행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시선이 모인다.

제작진은 "12년 전 시트콤에서 만나 '그린라이트'를 밝혔지만, 현재 '찐친'으로 남게 된 두 사람이 이번 여행을 통해 둘만의 케미를 있는 그대로 대폭발시킨다. 시작부터 끝까지 솔직하고 편안했던 4인방의 연천 여행기가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과 알짜 정보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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