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의 정석 아니었어?… 박성웅 "집에 슈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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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사실 집에 슈트가 없다"며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연중 플러스 제공

박성웅의 반전면모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힙머니즘 엔터테이닝 영화 '대무가'의 배우 박성웅과 함께하는 '스타 퇴근길'이 시청자를 찾아온다. 영화 '대무가'는 용하다 소문난 전설의 '대무가' 비트로 뭉친 신(神)빨 떨어진 세 명의 무당들이 각자 일생일대의 한탕을 위해 프리스타일 굿판 대결을 펼치는 통쾌한 활극이다.

이날 박성웅은 이번 영화를 두고 "샤머니즘이 아니라 힙머니즘 영화"라며 촬영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던 중 "남자 둘이서 3분간 부둥켜안고 울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동안 슈트 패션을 많이 선보인 박성웅은 "사실 집에 슈트가 없다"라고 반전 사실을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더불어 박성웅과 퇴근을 걸고 진행한 뽑기 게임에서 그는 남다른 개인기부터 애교, 하트 삼종 세트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마지막 딱지치기 게임에서 김종현 아나운서와의 대결을 펼친 박성웅. 패배 시 '연중 플러스' 재출연을 건 승부에서 과연 박성웅은 퇴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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