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에 얼굴 퍽"… '골든차일드' 최보민, 안면 골절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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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의 멤버 최보민이 안면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한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1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Re-boot'(리부트)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골든차일드 멤버 최보민.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안면 골절 수술을 받아 활동을 중단한다.

골든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최보민이 안면 타격을 입어 수술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 참여가 어렵게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보민은 지난 28일 개인스케줄로 골프 연습을 하던 중 타인의 우드클럽에 안면 타격을 입어 곧바로 응급치료와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안면 골절로 인한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수술 일정을 조율하는 중이다. 소속사는 "수술 후 일정기간 재활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최보민은 당분간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보민은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골든차일드 스케줄 참여가 어려우며, 최보민군의 활동 재개일정은 향후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며 활동중단 소식도 함께 전했다.

울림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최보민의 치료와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회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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