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엔드디, '이차전지 수요 증가 대응' 새만금 공장 착공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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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산단에 이엔드디의 '이차전지 양극활 물질 전구체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엔드디의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0시6분 이앤드디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2.16%)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엔드디는 자동차 촉매(DPF/SCR), 삼원촉매(TWC),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SCR촉매 및 설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8년부터는 이차전지 전구체를 만들어 소재전문업체로 성장해왔다.

이엔드디는 이차전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새만금에 제3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새만금 산단(1공구) 14만8000㎡ 용지에 1035억원을 투자해 연간 2만t(톤) 규모의 생산 공장을 내년 착공하고 직원 45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새만금 공장이 가동되면 중국 의존도가 높은 전구체 등 배터리 핵심소재의 국내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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