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캐스텍코리아, 포르쉐 상장 시총 4위 안착… 고객사 부각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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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 입성한 포르쉐가 거래 첫날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 시가총액 4위 기업에 안착한 가운데 캐스텍코리아의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캐스텍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74%)까지 상승한 198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독일 폭스바겐그룹 계열사인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는 공모가 82.50유로 대비 0.34% 상승한 82.82유로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 포르쉐의 시가총액은 754억유로로, 메르세데스벤츠(600억유로), BMW(500억유로), 스텔란티스(400억유로), 페라리(350억유로)를 넘어섰다.

이번 상장으로 94억유로를 조달하게 된 포르쉐의 기업공개(IPO)는 광산업체 글렌코어가 2011년 런던 IPO로 100억달러를 조달한 이후 유럽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캐스텍코리아는 1958년 금성사에서 시작해 1999년 분사한 뒤 중국법인 및 공장 설립하고 2014년 코스닥에 상장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로 포르쉐를 두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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