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 성폭행 혐의' 정명석 JMS 총재, 다음주 구속 판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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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신도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가 다음달 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사진은 대전지방법원의 모습으로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사진=뉴시스
외국인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의 구속 여부가 다음주 판가름날 전망이다.

30일 대전지검은 전날 충남경찰청이 신청한 상습준강간 혐의를 받는 정 총재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이에 따라 대전지법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30분부터 정 총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 총재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신도 2명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신도 2명은 지난 3월16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7월부터 정 총재는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대부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은 입장문을 통해 고소장에 적시된 주장에는 모순과 허위가 있다고 반박했다.

정 총재는 과거에도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아 지난 2018년 2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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