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교육주체의 자율·자유 최대 허용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교육주체들에게 자율과 자유를 최대한 허용하는 것이 교육의 바람직한 발전을 빨리 유도할 최상의 방법"이라며 교육부 기능조정을 주장과 관련된 질의에 "교육부를 폐지하자는 것은 아니었다, 교육부는 사회부총리 부서인데,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범부처적 노력이 필요, 사회부총리로서 역할을 활성화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주호 후보자(61)는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KDI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55.56상승 22.1714:07 11/30
  • 코스닥 : 727.65상승 0.1114:07 11/30
  • 원달러 : 1317.30하락 9.314:07 11/30
  • 두바이유 : 80.96상승 4.2814:07 11/30
  • 금 : 1763.70상승 8.414:07 11/30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업체 방문한 국토부 원희룡
  • [머니S포토] 전국 덮친 한파…'종일 영하권'
  • [머니S포토] 전국 일대 한파경보 내려진 가운데...
  • [머니S포토] 이창양 장관 "IRA로 인한 수혜는 극대화, 부담은 최소화"
  • [머니S포토]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업체 방문한 국토부 원희룡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