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G 만에 안타 쳤지만… SD는 다저스에 2-5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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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타수 1안타에 그쳤다. 사진은 30일(한국시각) LA다저스전에서 안타를 때리는 김하성. /사진=로이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의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같은지구 1위 다저스에 2-5로 패했다. 김하성은 타율 0.248를 유지했다.

1회말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후 6회말 1루에서는 공을 맞히는 데는 성공했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김하성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는가 싶었지만 8회말 1사 1루 사오항에서 우중간 안타를 때렸다. 이후 상대 투수의 폭투로 1사 2·3루를 만들었지만 후속 타자의 안타가 이어지지 않아 홈을 밟지는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1회말부터 2점을 뽑아냈지만 이후 득점이 이어지지 않았다. 반대로 다저스는 5득점에 성공해 최종 스코어 5-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패배한 샌디에이고는 86승7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했다.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는 3위를 내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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