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과거 교과부 장관 경험·교훈 자산삼아 잘 수행토록 최선노력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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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 출근길에 취재진을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교육부 장관이 필요한 시기, 사회·경제적 양극화의 악순환을 해소 및 보살피는 부총리 역할도 필요하다"며 "정책은 진공상태에서 만들어지거나 집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안다, 과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당시 경험과 교훈을 자산 삼아 막중한 임무 잘 수행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주호 후보자(61)는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KDI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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