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주호 "팬데믹 후 기초학력 미달자↑창의적 정책개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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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 첫 출근에서 취재진을 만나 "팬데믹 이후 사회계층 간 격차가 많이 벌어졌고, 교육분야에서도 기초학력 미달자가 많아졌다"며 "범부처적 격차를 해소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창의적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주호 후보자(61)는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KDI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2004년 제17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 이명박 정부 출범 후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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