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에 나만 없어?"… 유재석, 정준하와 어색 기류 포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유재석과 정준하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흘러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놀면뭐하니? 제공
방송인 유재석과 정준하의 냉랭한 기류가 포착됐다.

오는 10월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이이경의 집들이를 위해 모인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박진주,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 앞에서 진땀을 닦고 있는 정준하의 당황한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을 사이에 두고 눈빛 교환을 하는 하하, 박진주의 모습을 통해선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멤버들은 서로에게 보낸 추석 선물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그러던 중 유재석은 정준하의 간장게장 선물 이야기에 의아한 표정을 짓는다. 정준하가 유재석을 뺀 다른 멤버들에게만 선물을 보낸 것이 들통난 것.

이에 정준하는 "단체 대화방에 너가 없어서…"라고 해명하지만, 유재석은 섭섭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괜찮아. 난 보냈는데…"라며 "깜빡할 수도 있지. 근데 왜 한 사람만 깜빡 했지?"라고 뒤끝 있는 '준하 몰이'를 시작한다.

앞서 정준하 역시 하하가 굴비 선물을 보내주기 위해 주소를 묻던 중 '준하 없는 단체 대화방' 정체를 알고 서운함을 표출한 바 있다. 뒤바뀐 상황 속 정준하가 유재석의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5%
  • 75%
  • 코스피 : 2408.27하락 29.5918:03 11/28
  • 코스닥 : 717.90하락 15.6618:03 11/28
  • 원달러 : 1340.20상승 16.518:03 11/28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8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8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 [머니S포토] 변협, 이태원 참사 특위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당정, 인사 나누는 성일종·이정식
  • [머니S포토] '찾아가는 나눔카페' 서울광장에 오픈
  • [머니S포토] 오석준 "합리적·정의로운 판결에 온 힘 쏟을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