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제주 5000평 카페' 초대박 나더니… 캠핑 광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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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41)가 제주도에 오픈한 카페가 대박 난 것에 이어 광고 섭외까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빽가에게 김태균은 "요즘 너무 바쁘지 않냐. 새 앨범 또 준비하고, 콘서트 준비하고, 제주도 카페 왔다갔다 해야하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쁘게 사니까 어떠냐, 좋냐. 그 와중에 캠핑을 갔더라"고 물었고 빽가는 "제가 이번에 캠핑 광고들이 막 들어와서 촬영 때문에 갔다 왔다"고 밝혔다. 광고까지 물밀듯 들어온다는 빽가에 김태균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니 행복하냐"고 질문했다.

빽가는 "보잘 것 없는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네가 뭐가 보잘 것 없냐"는 김태균의 말에 "말이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빽가는 지난 5월 1년2개월 동안 준비해오던 카페를 제주 서귀포시에 열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모든 연령대와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하다.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빽가는 2004년 코요태 6집 앨범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데뷔 24년 차를 맞이한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는 지난달 '고'(GO)를 발표했다. 오는 10월5일 신곡 '반쪽'과 '영웅'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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