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10월부터 재정비 추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오는 10월부터 헤이리 문화지구의 노후시설 정비공사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009년 경기도 유일 문화지구로 등록된 헤이리는 아름다운 생태환경이 갖춰져 있고 전시, 공연,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예술마을로서 파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관광지이나 공공 인프라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개보수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파주시는 경기도로부터 '헤이리 환경정비사업'을 위한 보조금 9000만원을 확보했으며, 헤이리 내 방치된 위험 시설물을 정비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헤이리를 찾은 방문객의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헤이리 곳곳의 노후 교각을 비롯해 공중화장실과 바닥데크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시민들의 야외공연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야외무대 막구조물과 전시벽 설치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헤이리를 찾은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여가문화 향유를 위해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김동우
파주=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7.39상승 3.0610:56 12/05
  • 코스닥 : 737.05상승 4.110:56 12/05
  • 원달러 : 1294.60하락 5.310:56 12/05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0:56 12/05
  • 금 : 1809.60하락 5.610:56 12/05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