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캐나다 토론토에서 득남…"아내와 아들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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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선수노조가 새 단체협약(CBA)에 잠정 합의함에 따라 국내 훈련을 마무리하고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로 이동해 시범경기 준비에 나선다. 2022.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딸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선수노조가 새 단체협약(CBA)에 잠정 합의함에 따라 국내 훈련을 마무리하고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로 이동해 시범경기 준비에 나선다. 2022.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30일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현지시간 29일 오후 6시53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을 통해 "재활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지만, 아내와 아들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한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2020년 5월 딸을 출산한 데 이어 2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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