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톱모델도 울고 갈 새색시 비주얼… "일상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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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결혼 후 더욱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색 크롭톱에 청바지를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 긴게 늘어뜨린 검은색 긴 생머리는 손연재의 매력을 한층 부각한다.

한편 손연재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지난달 21일 9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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