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디·로꼬·우원재·쿠기 'K909'에서 펼친 힙합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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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제공
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K-힙합 간판' 사이먼 도미닉·로꼬·우원재·쿠기가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 무대를 꾸민다.

1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2회는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래퍼 사이먼 도미닉·로꼬·우원재·쿠기가 'K-힙합'의 진수를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래퍼 4인방이 함께 모인 초특급 프로젝트의 'TTFU' 첫 무대가 펼쳐진다. '찐친' 네 사람이 함께 음악을 하게 된 비하인드도 깜짝 공개된다. 모두가 상상하지 못한 뜻밖의 계기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고, 이후 일사천리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고.

또한 AOMG와 MC 보아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성사 가능성도 열린다. 사이먼 도미닉은 보아의 '문 앤드 선라이즈'(Moon & sunrise)를 즉석에서 열창하며 보아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고. 서로 피처링을 해주겠다며 훈훈한 약속이 쏟아진 보아와 사이먼 도미닉·로꼬·우원재·쿠기의 음악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아울러 '셋 고'(Set Go), '시차'(We Are) 등의 힙한 무대도 안방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뮤직 유니버스 K-909'는 지난 9월24일 첫 방송부터 K-POP 아티스트들의 고품격 무대와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그중 무대의 기회가 많지 않은 신인 혹은 아직 조명을 받지 못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시선을 돌리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무대도 호평을 받았다. 2회에서는 실력파 그룹 템페스트가 에이티즈의 '멋'(The Real)을 색다르게 해석한다. 흥겨운 풍물놀이와 전통 북, 그리고 한복까지 소화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는다.

또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엑소 시우민이 솔로곡 '세레니티'(Serenity), '브랜드 뉴'(Brand New) 무대를 펼친다. 세대별 명품 여성 보컬 3인방 에일리·유주·엔믹스 릴리도 뭉친다.

'글로벌 차트 포럼' 두번째 시간은 K-POP의 다양한 세계관을 분석한다. 또한 글로벌 K-POP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한 '글로벌 K-POP 차트' 공개된다. 첫 방송부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출연한다.

1일 오후 4시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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