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40세 생일파티… 세월 비껴간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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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 /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승아가 불혹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9월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세 친구들 덕분에 핫하게 생일파티, 50살도 기대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승아는 하얀색 반팔티에 와인색 비니모자를 쓰고 강아지 모양의 케익슬 손에 든 채 미소를 지고 있다.

윤승아는 주름이나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와 청초한 미모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윤승아 뒤쪽에 있는 거울에는 윤승아의 사진을 찍어주는 배우자 김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는 배우자인 김무열이 테이블을 정리하는 모습, 친구들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윤승아는 1983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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