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부남 유재석·하하 "혼자 사는 이이경, 너무 부러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캡처
MBC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놀면 뭐하니?' 유부남 유재석, 하하가 이이경을 부러워 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새로 이사를 간 이이경의 집들이 잔치가 열렸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는 '놀뭐' 멤버중에 이 집에 미리 와본 멤버가 있는 지 궁금해 하면서, 억지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하하는 이이경에게 "여기 멤버 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유재석은 "하하는 이런 러브라인을 너무 좋아한다, 이경이가 너무 부러운 거다, 사실 자기도 이런 상황에 놓이고 싶은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이경아 집이 작건 크건 상관이 없다. 너 혼자 사는 게 축복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도 "형은 이 집이 너무 부럽다"라며 "가족들과 사는 집도 좋지만 형은 이 집이 너무 좋다"라고 했다.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