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변호사' 남궁민, 살인사건 맡고 위기…칼 든 괴한 정체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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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SBS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이 살인사건 해결에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에서 천지훈(남궁민 분)이 악마 살인사건으로 불리는 사건을 맡고 조사에 나섰다.

이날 천지훈과 백마리(김지은 분), 사무장(박진우 분)이 있는 사무실에 한 여자가 찾아왔다. 이 여자는 변호를 맡기고 싶다면서 피의자가 살인사건 혐의를 받고 있다고 했다. 천지훈과 사무장이 거절의사를 밝혔지만, 의뢰인은 "절대 범인이 아니다, 동생이 변호사님이라면 자신을 도와줄 것이라고 했다"라며 자료를 건네주었다.

이 사건은 보름 전 일어난 것으로 저명한 화가의 집에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수사기관은 화가와 아내가 살해됐고 범인은 아들 김민재라고 주장했다. 김민재는 어머니가 칼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을 때 욕실에서 태연하게 거품목욕을 하고 있다가 경찰을 맞닥뜨렸다.

이 사건은 '악마 살인사건'으로 불렸다. 변호인단도 비판 여론을 견디지 못하고 전원 사임한 사건이었다.

천지훈과 백마리 사무장은 회의에 들어갔다. 천지훈은 피의자가 누군지 기억해냈다. 과거 벽화를 그려야 할 때 도와준 청년이었다. 당시 이 청년은 "답례는 괜찮고 다음에 도울 일 있으면 도와달라"고 했다.

천지훈은 피의자 김민재를 만나러 갔다. 김민재는 부모님의 사망에 "아버지는 아직 발견이 안 됐으니까 실종 상태 아닌가. 나는 그냥 목욕을 했을 뿐이고 아래층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이어 자신은 어머니를 살해한 사람이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버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지훈은 사건을 맡고 조사에 들어갔다. 당시 저택에는 화가의 아들인 김민재, 딸 김수연을 비롯해 입주 가사도우미 등 외부인도 있었는데 실랑이나 싸우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었다.

이에 천변팀은 직접 저택으로 향했다. 각 방에서 소음이 들리지 않는지 체크하던 중, 백마리는 정원에 누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따라 나섰다. 칼을 든 괴한에게 정체를 들키기 직전, 천지훈이 나타났다. 천지훈은 괴한을 마주하고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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