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오늘 사망 14주기…여전히 그리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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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마련된 고 최진실의 묘역 영정에는 여전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19.10.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마련된 고 최진실의 묘역 영정에는 여전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19.10.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고(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4년이 됐다.

2일은 고인의 사망 14주기일이다. 지난 2008년 10월2일, 최진실은 4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수많은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고인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잠들어있으며, 가족과 지인들은 매년 추도식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지내왔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과 영화 '고스트 맘마', '마요네즈'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야구선수 출신인 고 조성민과 사이에 최환희, 최준희 등 1남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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