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혼잡 서울방향 더 심할 듯…서울→부산 4시간30분

전국 480만대 고속도로 이용 전망…전주 대비 31만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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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상·하행선에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 2022.9.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상·하행선에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 2022.9.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개천절 연휴 둘째 날인 2일 전국 고속도로는 나들이 인파가 몰려 평소 주말보다 차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8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주 일요일보다 31만대 늘어난 수치다. 평소 일요일 교통량인 430만~460만대 보다도 많을 전망치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1만대로 예상된다.

정체는 양방향이 모두 혼잡할 것으로 전망되고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에 시작해 오후 5~6시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혼잡 해제 시점은 3일 오전 1시쯤으로 예상된다. 지방방향 정체는 오전 8~9시에 시작해 낮12시~1시에 가장 혼잡하겠고, 저녁 8시~9시 사이에 해소될 전망이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기준 서울에서 주요 지방 도시 요금속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9분 △강릉 3시간13분 △양양 2시간23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49분 △광주 3시간26분 △목포 4시간4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33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5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36분 △광주 3시간25분 △목포 4시간5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3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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