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797명 확진, 1주 전보다 787명↓…사망자 9명 늘어

신규 확진자 수, 전날보다 91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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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2.9.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4797명 발생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일보다 4797명 늘어난 484만1265명이다.

신규 확진자 4797명은 일주일 전인 지난달 24일 4888명보다 91명 적고, 전날인 지난달 30일 5584명보다는 787명 적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15일 이후 줄곧 1만명을 밑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50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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