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완선, 개미허리 이 정도였어?… 다이어트 자극하는 파격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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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은 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가수 김완선이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냈다.

김완선은 2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사과꽃' '신곡' '10월25일' '음원공개'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한 손으로 벽을 잡고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허리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소재의 상의를 착용,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완선은 오는 25일 신곡 '사과꽃'을 발표한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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