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우승 이후 3달 만에 투어 대회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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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
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노박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올해 윔블던 우승 이후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텔아비브 워터젠오픈(총상금 94만9475 달러) 단식 준결승에서 로만 사피울린(104위·러시아)에게 2-0(6-1 7-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지난 7월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3달 만에 투어 대회 결승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아 올해 호주 오픈에 출전하지 못한 조코비치는 윔블던 우승 이후에도 US 오픈 포함 투어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윔블던 이후 조코비치가 처음으로 출전한 투어 대회였는데 마지막 무대까지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콩스탕 레스티엔(68위·프랑스)을 2-0(7-5 6-3)으로 꺾고 올라온 마린 칠리치(16위·크로아티아)와 우승을 다툰다.

조코비치는 칠리치를 상대로 최근 5연승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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