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정호영 반전 댄스에 "콘서트 오프닝 무대 서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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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호영 셰프가 귀여운 춤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2일 오후 5시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허재와 장윤정, 김형래의 일상이 소개됐다.

장윤정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멤버들 중 노래 대결을 펼쳐 잘하는 이들을 자신의 수원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세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들은 장윤정과 진성 앞에서 노래 대결을 펼쳤고 1:1 데스 매치를 통해 실력을 뽐냈다. 완벽한 노래 실력을 선보인 곽범을 상대로 정호영은 소방차로 변신해 무대를 선보였다.

곽범의 무대에 진성은 "나름대로 잘했다"고 호평했고 장윤정 역시 "오늘 처음 왔는데 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음악 감독 장지원은 "기대한 성량보다 덜 오는 느낌"이라며 혹평하기도 했다.

정호영은 레트로 의상을 입고 독특한 선글라스를 쓴 채 귀여운 댄스를 선보였다. 정호영은 통통 튀는 댄스로 커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장윤정은 정호영의 무대에 "정호영의 무대를 보며 내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이런 분이 선다면 어떨까 상상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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