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개표 10%, 보우소나루 48.4% vs 룰라 42.9%(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브라질 대선 포스터. 우측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좌측이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 2022. 8.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브라질 대선 개표가 10% 정도 완료된 가운데,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대통령이 야당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을 앞서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개표가 10% 진행된 가운데, 보우소나루는 48.4%의 득표를 한데 비해 룰라는 42.9%에 그쳤다고 전했다.

브라질 대선은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후보가 2차 결선투표를 치른다.



 

  • 0%
  • 0%
  • 코스피 : 2438.37하락 41.4715:00 12/02
  • 코스닥 : 733.98하락 6.6215:00 12/02
  • 원달러 : 1300.90상승 1.215:00 12/02
  • 두바이유 : 81.37상승 0.9315:00 12/02
  • 금 : 1815.20상승 55.315:00 12/02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희망 2023 나눔 캠패인, 조흥식 사랑의 열매 회장의 인사말
  • [머니S포토] 코엑스 아쿠아리움, 산타마을 놀러온 '인어공주'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