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꽉 막혔다… 서울방향 오후 4~5시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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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전국 고속도로는 서울방향을 중심으로 혼잡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9월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상·하행선 모습./사진=뉴스1
개천절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전국 고속도로는 서울방향을 중심으로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77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방향의 정체가 심하고 지방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오후 10~11시를 넘어야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 ▲부산-서울 5시간9분 ▲대구-서울 4시간5분 ▲광주-서울 3시간49분 ▲대전-서울 1시간46분 ▲강릉-서울 3시간14분 ▲울산-서울 5시간 ▲목포-서울 4시간46분이다.

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46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2분 ▲서울-목포 3시간49분이다.


 

강한빛
강한빛 onelight92@mt.co.kr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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