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에 스반테 페보…스웨덴 유전학자(상보)

진화유전학 전문가…'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저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022년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스웨덴 유전학자 스반테 페보.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022년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스웨덴 유전학자 스반테 페보.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의 영예는 스웨덴 유전학자이자 진화유전학 관련 서적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의 저자 스반테 페보(67)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3일 '멸종된 인류의 게놈(유전자)과 인간 진화에 관한 발견'을 평가, 스반테 페보를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 생리의학상은 과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매년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수여하며, 상으로 받는 메달은 1000만 스웨덴 크라운화(약 13억 원) 상당의 가치가 있다.

스반테 페보는 국내에서는 지난해 출판된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며,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분석으로 유명하다.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