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3086명 확진, 전날보다 1061명 늘어(종합)

휴일 영향 이어지며 일주일 전의 3분의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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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오는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대면 면회)를 다시 허용한다. 3일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마련된 대면 접촉 면회실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
방역당국은 오는 4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대면 면회)를 다시 허용한다. 3일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 마련된 대면 접촉 면회실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오후 9시까지 3086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후 6시 기준 2607명에서 3시간 사이 479명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 2025명과 비교해 1061명 늘었다. 휴일 영향이 이어지며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오후 9시 기준 8558명과 비교하면 3분의1 수준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6일부터 8550→7118→6266→5794→5584→4797→2025명으로 6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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